한국사람들이 이야기하기 꺼려하는것들
Jun 29th, 2009 | By Sujeong | Category: 한국어[English] „수정, 이쪽은 입양된 언니 앨리슨이야.“ 노스웨스턴 대학교 1학년 시절, 땡쓰기빙 휴일을 맞아 미국인 친구집에 놀러갔던 나는 언니의 입양사실을 아무렇지 않게 말하는 친구, 모건,에게 적지않은 충격을 받았다. 한국 사회에선 입양아들이 자신들의 입양사실이 알려지는 것을 무척 꺼리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나라별로 공개적으로 는 잘 이야기하지 않는 주제들이 있다. 대부분의 이런 타부(taboo)들은 그 나라의 역사, 문화, 환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