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를 반겼던 10개의 가장 대표적인 케이팝 노래

케이팝은 90년대에 시작을 했지만 저는 2000년에 나온 케이팝이 우리가 현재 알고 있는 케이팝의 문을 열어줬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있는 노래들은 제가 즐겨 듣던 21세기 초에 나온 노래들입니다. 케이팝이 국제적으로 알려진 세기: 21세기. 이 세기를 반겼는 케이팝 노래들은 한 번 살펴 볼까요?

  1. 이정현–

이 노래는 1999년에 나왔지만 10월달에 발매했으니 2000년에 가깝죠… 이 노래는 너무 대표적이라서 안 넣을 수가 없었습니다. 이정현은 이 때의 제일 인기 많은 가수였고 아무도 그녀의 상징적인 세끼손가락 마이크와 부채를 잊을 수 없죠. 한국의 원죠 “레이디 가가”였죠.

  1. 코요태 – Passion

코요태는 두 남성멤버와 한 여성멤버로 어울려진 삼인조 그룹입니다. “Passion”은 2000년에 발매했고 김종민이 처음으로 코요태의 새로운 멤버로 데뷔를 한 곡이죠.

  1. 김현정 –

기다리 미인 김현정이 2000년에 이 곡으로 히트 쳤죠. 한국사람이라면 한 번도 이 노래를 노래방에서 안 부르신 분이 없습니다.

  1. 1TYM – One Love

2000년… 참… 이때 1TYM의 오빠들이 참 젊었었네요. 이 시대의 가장 인기 많았던 힙합 남성그룹 중 하나인 1TYM이 좀 더 발라드 느낌이 나는 이 노래를 발매했는데도 인기가 아주 많았습니다. 양 사장님이 참 선택을 잘 하셨네요.

  1. 소찬휘 – Tears

아직도 많은 여성분들이 이 노래를 노래방에서 부를려고 하죠… 고음이 장난 아닌 노래이지만 소찬휘는 아직도 이 고음을 낼 수 있다는 놀라운 사실! 아직도 가수/작곡가로서 활동하고 계십니다. 이 히트곡으로 소찬휘가 인기를 얻었죠.

  1. O.D – 거짓말

정말로 이 노래는 지오디의 최고의 곡인 것 같습니다. 박진영이 역시 작사작곡한 노래죠. 지오디 오빠들은 이때 열혈팬들이 엄청 많았죠… 지오디 시절의 팬클럽이 요즘의 팬클럽의 시작이라고 볼 수도 있죠. 요즘의 빅뱅, 엑소만한 인기를 가졌던 지오디… 그립네요.

  1. 유승준 – 찾길바래

아직도 유승준에 대한 문제들이 한국에는 많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다 인정하는 것은 유승준이 이 때에는 정말 제일로 인기가 많은 가수였다는 것. 미국 L.A.에서 와서 미국의 “West Coast“ 느낌을 서울로 가지고 왔죠.

  1. 왁스 – 오빠

왁스는 이때 “얼굴없는 가수”였죠. 그래서 뮤직비디오에 나온 하지원이 이 노래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오빠” 노래를 듣는 사람들은 다 하지원을 떠오를 것입니다. 이 노래가 왁스의 처음 히트곡입니다.

  1. 보아 – 넘버원

We can’t forget the young BoA on this list, can we? This song was also her debut song in Japan, and she became the first Korean artist to succeed there. This song is still one of BoA’s most symbolic songs. 200년도를 생각하면 어린 보아를 빼 먹을 순 없죠. 이 곡은 보아의 일본 진출 곡이기도 합니다. 처음으로 한국 가수가 일본에 가서 큰 인기를 모은 가수가 보아입니다. 이 노래는 아직도 보아의 명곡 중 하나죠.

  1. 핑클 – Now

이효리의 존재감이 이때부터 시작했죠! 핑클의 처음 “섹시”한 콘셉이 잡힌 노래이기도 하죠. 섹시한 느낌으로 핑클의 벌써 하늘을 찌르는 인기가 더 올랐다는… 그리고 섹시퀸 이효리는 핑클 활동이 끝나도 계속 섹시로 가고 이효리만의 이름을 꾸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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